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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휴대폰

폐휴대폰 15만대 파쇄기로…재활용 활성화 전환점 되나

그간 높은 재활용 가치에도 회수가 부진했던 폐휴대폰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가 마련됐다. 27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중고 휴대폰 유통 플랫폼인 민팃, 폐가전 재활용 전문기관인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탄소중립

중소기업 탈탄소 분야 준비 절실…정부 사업조력 필요

글로벌 무역 의제가 세계 기후변화 대응에 집중됨에 따라 국내 중소기업의 탈탄소 분야 준비가 절실한 상황이며, 정부의 탄소중립 지원은 규제가 아닌 실질적인 사업을 위한 조력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중소벤처기업..
재활용

식품용기에 재생플라스틱 사용 확대된다

식품 용기에도 재생원료 사용이 가능해진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당국은 기구‧용기‧포장을 제조할 때 원료로 사용하는 물리적 재생원료에 대한 인정절차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오재항 테트라팩 코리아 부사장

'멸균팩 100% 재활용하자'…11개 생산업체 맞손

증가하는 멸균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멸균팩 자원순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멸균팩 최종생산업체와 원생산업체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KACRA)가 공식 출범했..
효성

효성티앤씨, 친환경∙스마트 섬유 스타트업 찾는다

효성티앤씨가 친환경 섬유, 스마트 섬유 등 미래 섬유 시장 개척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이 회사는 글로벌 대표 친환경 리싸이클 섬유인 '리젠'을 개발했으며,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인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국내 ..
LG화학 페놀 아세톤

폐식용유 활용한 페놀·아세톤 본격 수출

전세계적인 ESG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친환경 제품 생산을 희망하는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LG화학이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지속가능 소재 시장을 공략한다. 21일 회..
소형모듈원전(SMR)

DL이앤씨,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추진

DL이앤씨가 탈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사업에 진출한다. 21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 측은 캐나다 테레스트리얼 에너지(Terrestrial ..
씨낵트럭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과자상점 '씨낵' 오픈

"카드 안 받습니다. 현금 안 받습니다. 오직 쓰레기만 받습니다" 쓰레기를 가져오면 과자와 교환해주는 캠페인이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환경재단에 따르면, 강원도 주요 해수욕장 4곳에서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과자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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