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4개 자율고 평균 경쟁률 1.35대 1… 8개교는 미달2013년도 서울 지역 24개 자율형사립고(자율고)의 신입생 원서 접수 마감 결과, 평균 경쟁률이 1.35대 1을 기록했다. 그러나 3분의 1인 8개교에서는 지원자가 모집정원에 못미쳐 4년 연속 미달 사태가 빚..
서울 고교·공립유치원 내년 입학금·수업료 6년째 동결서울지역 공립 유치원, 공·사립 고등학교의 내년도 입학금과 수업료가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된다. 6년째 동결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물가 안정을 위해 내년도 유치원, 고교의 입학금과..
아내 친구의 초등생 딸까지 성추행한 상습 성범죄자 형량 무겁다며…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김인겸 부장판사)는 아내의 초등학교 동창생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6월을 선고받은 백모(30)씨가 '형량이 무겁다'며 낸 항소심을 기각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6년간 ..
'불법레슨·부정입학 뇌물수수' 한예종 교수 징역 4년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는 학생에게 불법 레슨을 해주고 악기를 비싸게 판매하는 대가로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기소(뇌물수수)된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모 교수에게 징역 4년을 선고..
술에 약 타 여대생 성폭행하려던 교직원, 형량 무겁다며 항소했다가…현장실습 나온 여대생과 술을 마시다 흑심을 품고 향정신성 의약품을 넣어 실신시킨 뒤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 성폭행하려 한 대학교 교직원이 원심의 형량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는..
30대 남성 고교생에 '묻지마 칼부림'… "저 사람을 찔러야 한다고..."고교생에 '묻지마 칼부림' 행각을 벌여 부상을 입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길을 걷던 고교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김모(39)씨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서울 일부 학교 등교시간 1시간 늦어진다택시를 버스나 지하철처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되자 전국 버스업계가 22일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예고한 가..
전기세 14만원 못내 촛불 생활하던 할머니·손자 화재로 잠자다 숨져가난한 형편으로 인해 전기요금 14만여원을 내지 못해 전기가 끊겨 촛불을 켜놓고 자던 조손가정 주택에서 불이 나 할머니와 손자가 숨졌다. 21일 오전 3시 50분께 전남 고흥군 도덕면 신양리 주모(63)씨 집에..
DJ DOC 이하늘, 제주서 가방 분실했다 되찾아인기그룹 DJ DOC의 멤버인 가수 이하늘씨 일행이 잃어버린 가방을 경찰이 되돌려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제주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8시께 한 택시기사가 제주공항에서 태운..
조선족 보모 일하는 집서 50회 걸쳐 1억3000만원 훔쳐서울 서초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집에서 1억30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조선족 가사도우미 정모(54·여)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서초구 잠원동..
"영업정지나 당해라" 경쟁주점에 청소년 출입교사한 주점업주 입건경쟁주점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청소년을 출입시켜 술을 마시게 한 주점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삼척경찰서는 21일 돈을 주고 청소년을 주점에 고의로 출입시켜 술을 마시게 해 영업정지 처..
서울 시내버스 운행중단 시 지하철 운행 증회하고 무료 셔틀버스 운행서울시는 전국 버스조합이 택시 대중교통 법안에 반대해 22일 0시부터 전면 운행 중단을 예고함에 따라 이날 지하철을 총 82회 증회하고 버스정류장-지하철역 연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한편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는..
내연남 개목줄 살해 후 동반자살 위장 여성 구속… "죽은 무속인의 영혼이..."내연 관계인 남자를 개 목줄로 살해한 후 동반자살하려 했던 것으로 위장한 여성이 경찰에 발각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애인을 목 졸라 살해한 혐의(살인)로 박모(42·여)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강남 사립초교 흉기난동' 10대 구속 기소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고흥 부장검사)는 서울 강남의 유명 사립초등학교 교실에 난입해 흉기로 학생들을 다치게 한 혐의(살인예비 등)로 김모(18·고교 중퇴)군을 구속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검찰은 법원에 김..
초등생 학부모 10명 중 6명 "나는 에듀푸어"초등학생 학부모 10명 중 약 6명은 자신을 '에듀푸어'(교육빈곤층)라고 여긴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빚을 내서 교육비를 내봤다는 부모도 10명 중 1명꼴이었다. 20일 영어전문기업 윤선생영어교실이 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