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자살예방의 날 맞아 각종 행사 개최보건복지부는 10일 '자발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10~11일 이틀간 자살예방 종합학술 대회를 갖고,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11~12일 '자살예방을 위한 미디어 역할'을 주제로 포럼이 진행된다. 또 13..
복지부, 자살예방기여자·단체 표창 수여보건복지부는 10일 '자발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자살 예방에 기여한 조동희 씨 등 13명과 3개단체(기관)에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조 씨는 서울지방경찰청 한강경찰청에 근무하며..
교과부, 학교에 첫 게임·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책자 배포교육과학기술부는 이달 중순까지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에 게임,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생활지도서를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교과부가 이 같은 생활지도서를 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책은 게임,..
서울시교육청, 첫 혁신교육지구로 구로·금천구 추진서울시교육청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각종 인프라를 집중 지원할 '혁신교육지구'로 구로구와 금천구를 선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른 지역과의 교육격차 등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
아동·청소년음란물 링크 유포메시지 자동차단 추진네이트온, 카카오톡, 틱톡 등 스마트폰이나 개인용컴퓨터(PC) 메신저를 통해 아동·청소년 음란물 링크를 대규모로 유포하면 메시지 중 링크 부분을 자동 차단해버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9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
'OCED 자살률 1위 국가' 한국, 정부는 무대책 방관한국인의 자살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2.6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OECD 평균은 매년 낮아지고 있는 데 반해 우리나라는 최근들어 자살자가 더 늘어나면서 다른 회원국과는 비교할 수 조..
인터넷에 '나체 학교폭력' 사진 올라와 누리꾼 분노… 경찰 수사 나서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남학생이 강제로 옷이 벗겨진 채 교실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진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네티즌들도 학교폭력 사진이 버젓이 인터넷에 올라온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9일 오후 12시35분..
경찰, 광주 여고생 납치·성폭행 용의자 공개 수배경찰이 광주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성폭행한 용의자의 CCTV 영상을 공개하고 공개 수배에 나섰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보상금 500만원을 걸고 귀가 중이던 A(15·고1)양을 납치·성폭행한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
"전자발찌 착용 성폭력 범죄자 재범률 1/8로 줄어"전자발찌가 성폭력 범죄자의 재범률을 1/8이나 낮췄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이 같은 재범률을 더 낮추기 위해서는 보호관찰관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내놓았다. 9일 강호성 법무부 보호관찰과장이 숭실대 사회..
경찰, 부녀자 성폭행 `40대 성남 발바리' 구속… '범행공백 2년2개월' 여죄 추궁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8일 경기도 성남시와 인접한 남양주 일대의 구도심 주택가에서 가스검침원 행세를 하며 초등학생을 포함해 10∼20대 여성을 11차례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40대 성남 발바리' 김모(45·무..
통일교 문형진 귀환… 김정은 못 만나고 조문도 안 해지난 3일 사망한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7남이자 장례위원장인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이 8일 방북 일정을 마치고 경기도 파주의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CIQ)를 통해 귀환했다. 상주 자격으로 방북한 문 회장은 지난 7..
적발 한달도 안돼 또 아동포르노 상영한 성인 PC방 업주 구속영장아동포르노 영상물을 상영하다 경찰에 단속된 성인 PC방 업주가 적발 후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시 아동포르노 영상물을 상영하다 적발돼 이번에는 구속영장을 청구받았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8일 아동포르노 영상..
경찰, 아동음란물 유통 경로 250개 웹하드 전수조사경찰이 아동·청소년 음란물이 유통되는 주요 경로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있는 인터넷 웹하드 업체를 상대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웹하드 업체 250곳의 목록을 일선 경찰에 내려 보냈으며 이들 ..
부녀자 성폭행 `성남 40대 발바리' 7년만에 붙잡혀… 단서는?경기도 성남시 일대에서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11차례 성폭행을 저지른 `40대 발바리'가 7년만에 붙잡혔다. 범인은 피해자들이 얼굴을 알아볼 수 없도록 챙 있는 모자를 깊게 눌러쓰거나 마스크를 쓰고 가스 검침원을 사..
공무원이 7년간 부하 女직원 상습 성추행 '충격'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7년간 상습적으로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사실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직무 관련 업체로부터 휴가비 명목으로 현금을 받은 공무원들도 다수 적발됐다. 행정안전부는 7월 한 달간 24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