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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초등생 성폭행 범인 검거

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간밤에 이불째 납치돼 성폭행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인은 평소 성폭행 여학생의 어머니와 잘 아는 관계였지만 상상하기도 힘든 엽기적인 인면..

법원 "서울시, 김수철 성폭행 피해자에 배상하라"

법원이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 범인이 운동장에 배회하도록 방치해 등하교 범죄노출 보호를 위반했다며 서울시에 대해 성폭행 피해자에 대해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김성곤 부장판사)는 30일..

곽노현, 대법원에 선고 연기 요청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를 매수한 혐의로 기소돼 상고심 재판을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헌법재판소가 후보자 사후매수죄의 위헌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자신에 대한 선고를 연기해 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했다. 곽 ..

태풍 덴빈 소백산맥 타고 폭우 뿌리며 내륙 관통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이 오후 4시 현재 경북 김천 부근에서 시속 45㎞의 빠른 속도로 소백산맥 동쪽을 따라 북북동진하고 있다. 현재 중심기압 995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초속 20m, 강풍반경..

태풍 덴빈 북상 경기남부 오후 2시 태풍주의보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이 북상해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남부에도 태풍주의보가 발령됐다. 수원기상대는 30일 오후 2시를 기해 수원, 안산, 시흥, 성남, 오산, 평택, 군포, 의왕, 용인, ..

태풍 덴빈 순천 상륙… 광주·전남 오후까지 영향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이 오후 1시 현재 전남 순천 부근 육상을 지나며 시속 40km의 강한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 덴빈은 우리나라 중부 내륙을 관통한 뒤 31일 아침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내년부터 교대에도 박사과정 생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초등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교대에 박사과정 개설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교과부는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박사과정 개설을 원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고 교원확보 현황·시설 등..

태풍 덴빈 서해 진입… 오후 호남 상륙

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은 30일 오전 9시 현재 전남 진도 남서쪽 60㎞ 지점의 서해상에 진입해 시속 40㎞의 빠른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 중심기압 985헥토파스칼(hPa)에 최대풍속 초속 27m, ..

울산경찰, 잠자던 이웃 주부 성폭행하려던 3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30일 이웃 빌라에 침입해 잠자던 주부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법률 위반)로 허모(34.회사원)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이날 오전 2시10분께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