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선거비 부풀리기' 의혹 장만채 전남교육감 재소환2010년 지방선거 당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운영했던 CN커뮤니케이션즈(CNC)와 공모해 선거기획홍보비를 부풀렸다는 의혹과 관련 18일 검찰에 재소환된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8시간여 조사받았다. 광주지검 순천지..
서울시·자치구 강당 등 공공시설 유휴공간 시민에 개방시청 후생동 강당, 인재개발원 강당 등 서울시·자치구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이 이달 3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된다. 시는 서울시·자치구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공시설의 유휴공간 개방 ..
'삼성반도체 백혈병' 만화책 2권 SNS 입소문타고 판매돌풍… 언론은 광고사절 왜?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백혈병 등 질환에 걸린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책 2권, '먼지없는 방'과 '사람 냄새'가 입소문을 타고 서점가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조용한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8일 이 책들을 펴낸..
서울 특목고 등록금 외 비용 일반고 대비 최고 6배… 하나고는 헉지난해 서울 특수목적고에서 학생 1명이 1년간 낸 방과후학교 수강료와 급식비, 체험학습비, 기숙사료 등 등록금 외의 '수익자 부담 경비'가 일반고에 비해 최대 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교육청이 정..
충북 고교 교사, 여고생 2명 성추행 혐의로 피소충북 제천시의 한 고교 교사가 전에 가르쳤던 여고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17일 C고 A교사에 대해 "잠을 자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 보니 선생님이 추행하고 있었다..
외교부 "위안부 영문표현 `성노예(sex slave)'로 변경 검토"외교통상부가 `일본군 위안부(comfort women)'의 영문표현을 `성노예(sex slave)'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16일 "일본군 위안부의 우리말 표현을 `성노예'로 변..
한국,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사상 첫 종합 1위우리나라가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참가자 6명 전원이 금메달을 차지, 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4일부터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에서 열린 제53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참..
앰네스티 "현병철 연임 인권위 독립성·신뢰성 위협"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16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연임과 관련, "인권위의 독립성과 신뢰성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앰네스티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현 위원장은 인권위가 정부에 속..
반기문 삶 다룬 베스트셀러 후속편 판매금지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성공적인 삶과 에피소드를 담은 베스트셀러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후속편(시즌2)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판매금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졌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박희승 부장판사)는 ..
고3 개인정보 직업전문학교에 팔아먹은 40대男 구속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박윤해 부장검사)는 대학교나 직업전문학교에 고등학교 3학년생들의 개인정보를 팔아먹은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로 고모(48)씨를 구속기소하고 고씨로부터 학생 개인정보를 사들..
서남표 KAIST 총장 해임 유력KAIST 이사회가 서남표 총장에 대한 해임안을 상정, 서 총장의 해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게 됐다. 지난 2월 KAIST 이사진이 대폭 물갈이되면서 그동안 서 총장의 손을 들어줬던 4명의 이사 가운데 3명이 교체된 ..
납 기준 배 이상 초과한 들깻잎 학교급식에 납품돼깻잎 주산지인 경남 밀양에서 생산된 인체에 유해한 납 성분이 기준을 초과한 들깻잎이 학교급식에 납품된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밀양시와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밀양의 한 농민이 서울지역 학교급식 재료로 납품한 들깻잎..
중견 탤런트 동영상 미끼로 성인사이트 운영한 30대 입건부산 금정경찰서는 13일 사이트 접속을 늘리기 위해 중견 탤런트가 등장하는 동영상이 있는 것처럼 속여 성인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모욕)로 김모(33)씨 등 30대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
상습음주운전자 차량몰수하고 동승자도 처벌서울지방경찰청이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몰수하고 음주운전 동승자를 처벌하기로 했다. 또 꼬리물기와 불법주정차, 오토바이 폭주족 등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은 낙후된 교통문화를 개선..
강남 모델에이전시 `스폰서 필요 여성 공개모집' 이메일 대량발송 '논란'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모델에이전시에서 '스폰서'와 연결을 원하는 일반 여성을 공개모집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대량 발송,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1일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사교클럽 회원을 모집한다며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