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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투신사망 전경 유가족, 선임 가혹행위 의혹 제기

전남 영광경찰서 소속 전경 투신 사망 사건과 관련, 유가족들이 선임들에 의한 가혹행위를 주장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영광경찰서 소속 이모(21) 이경의 유족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아들이 동료의 가혹행위로 우울증(..

스승의 날 앞둔 교사들 10명 중 8명 교직 만족도 떨어져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교사들 10명 가운데 8명은 교직 만족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들의 사기도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스승의날을 맞아 이달 9∼12일 전국 ..

전북 무주서 규모 3.9 지진 발생… 피해 없어

기상청은 11일 오후 12시46분경 전북 무주군 동북 동쪽 5km 지점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규모 3.9의 지진은 건물 유리창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진으로 ..

검찰, 파이시티 금품수수 박영준 형 사무실 압수수색

서울 서초구 양재동 대형유통복합단지 시행사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된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의 형 사무실을 지난 10일 압수수..

북한, "`통영의 딸' 신숙자 간염으로 사망" 유엔 통보

북한이 북한 당국에 의해 억류되어온 것으로 알려진 `통영의 딸' 신숙자(70)씨가 1980년대부터 앓아오던 간염으로 사망했다고 유엔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북인권단체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