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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20일만에 50도 돌파… 대기업 기부 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 100도를 향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대기업의 기부가 늘어나면서 20여일만에 50도를 넘어선 것이다.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내부 직원의 공금 유용 비리가 드러나면서 시민의 후원 열기..

절전대책 시행으로 전력피크 시간대 달라져

겨울 절전대책 시행 후 전력피크 시간대가 바뀌었다. 22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통상 겨울철 평일에는 오전 10-12시나 오후 5-7시에 최대전력수요(전력피크)를 기록했지만 절전대책이 시행된 15일 이후로는 오전 9..

서울시 1급 간부 5명 용퇴 수용

서울시 1급 간부 5명이 시의 용퇴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박원순 시장이 원하는 인사들을 대거 1급 간부로 임명할 수 있게 돼 박 시장 체제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22일 ..

내년부터 대입 수시모집 지원 최대 6회로 제한

내년에 치러지는 2013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모집부터 수험생이 지원할 수 있는 횟수가 최대 6회로 제한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2일 대학입학전형위원회를 개최해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험생별 최대 지..

가사노동자가 유급노동자보다 더 우울함 느껴

남녀 모두 무보수로 가사 노동을 하는 사람이 직장에서 유급으로 일하는 사람보다 더 우울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인숙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한국사회연구소가 올 4월4일부터 5월5일까지 실시한 '한국 건강 불평..

이중담보 제공하고 자금 빌린 한성항공 전 경영진 기소

회사주식을 이중으로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빌린 한성항공 전 경영진이 불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김우현 부장검사)는 이미 담보로 잡힌 회사 주식을 다시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90대 노부부, 구세군에 2억원 기부

익명의 90대 노부부가 구세군에 2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명동 자선냄비에 익명의 노신사가 넣고 간 1억1천만원에 이은 또 한 번의 억대 기부다. 이번 기부로 '자선냄비 개인 기부 최고액' 기록이 16일 만에 경..

관세청, 공항·항만 테러물품 반입 단속활동 강화 지시

관세청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안보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항과 항만에서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20일 일선 기관에 내려 보낸 지침에서 '사회주의 국가 등 테러우범국과 테러물품을 반입하려..

세종시, 국내 최초 순우리말 이름 도시로 출범한다

내년 7월 1일 출범하는 세종특별자치시(행정중심복합도시) 내 행정구역, 마을, 학교, 도로, 교량, 공원 등의 명칭이 '순우리말'로 제정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를 세종대왕 이미지를 상징하고 구현하며, 한..

소방방재청, 소방차에 길 양보 안하는 차량 집중 단속

소방방재청은 20일 출동 중인 소방차에게 길을 양보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계속적인 양보 요청에도 고의적으로 길을 비켜주지 않는 것이 명백한 경우에 한해 단속한다는 방침이다..